현지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해외에서의 한식당을 찾는건 필수코스입니다.
오늘은 치앙마이에서 먹었던 된장처럼 구수한 우리 것이여 - 한마당 열어 봅니다.
공항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항동김치라는 한식당입니다.
김치찌개를 먹을까 하다가 비싼 소불고기를 시켰습니다.

에라이 모르겠다. 고등어조림도 시켜 봅니다.
양념이 더 베였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덜벤 양념이 아쉬웠습니다.

무는 맛있게 조려져서 무 먹는 맛으로.... 그동안의 현지 음식을 싹 날려줄 개운함이 있었습니다.
살짝 생선 비린내가 났었다는 사실은 안비밀

내부는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.




말라꺼 무침, 오이무침, 양파 장아찌, 배추김치, 숙주나물, 마카로니 이렇게 밑반찬이 나왔습니다.
맛은 쏘쏘

오늘의 하이라이트 들어갑니다.
오호 보글보글 끓는 소불고기와 버섯이 듬뿍 전골입니다.
딱 맞는 간에 맛있게 밥에 쓱쓱
오랫만에 한식으로 허기짐을 달래는 식사였습니다.
위치 공유합니다.
항동김치 Hangdong Kimchi ร้านอาหารเกาหลี หางดงกิมจิ
99, 5 Mahidol Rd, Pa Daet Sub-district, Mueang Chiang Mai District, Chiang Mai 50100
'맛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치앙마이 로컬 맛집! 씨푸드 (4) | 2025.04.23 |
|---|